제1회 농어업회의소 전국대회
작성일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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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전국 회의소에서 8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농어업회의소 전국대회가 충남 부여에서 (사)충남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지난 14년간 전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회의소들이 모여 "농어업회의소 법제화"를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민주권시대, 농어업정책은 농어업인으로 부터'라는 구호와 함께 농어업정책의 주체가 될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그간 회의소 활동을 격려하고 회의소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법제화에 노력 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전국 회의소 회장님과 내빈 기념촬영]

[충남농어업회의소 이택현 사무처장 - 정책제안 : 통합 자율형 농정사업]
통합자율형 농정사업은 2025년 충남의 7개시군 회의소가 함께 농정보조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대책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안하였습니다. 다양하게 세분화된 농정사업 중 특히 일회성 농자재 지원 사업은 행정력 낭비와 함께 정보 접근이 어려운 농업인은 소외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반복적이고 소모성 농자재 지원 사업은 통합하여 자율적으로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정현 부여군수 - 사례발표]

[결의문 낭독 및 법제화 촉구]
어기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의 축하영상을 비롯하여 논산계룡 황명선 국회의원, 익산 한병도 국회의원, 춘천/철원/화천/양구 허영 국회의원, 홍성예산 강승규 국회의원과 김호 농특위원장의 영상을 통해 농어업회의소 법제화를 응원하였습니다.
농어민이 농정의 주체가 되는 농정 대전환의 시작은 "농어업회의소 법제화"를 통하여 근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