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부산물 사료화 시범
작성일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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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논산시농어업회의소에서는 딸기 재배후 발생하는 잎과 줄기를 이용하여 사료화 시범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영농부산물 처리에 대한 의견은 2021년 회의소 창립시부터 제안 되었던 문제로 지난 3년여간 염소협회, 딸기재배농업인, 한우사육농가 등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일부농가를 대상으로 딸기의 잎과 줄기를 이용한 사료화 제조 시범을 실시하였습니다.
논산에는 1,800여 딸기 재배 농가가 있으며 고설재배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수천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매년 발생하는 부산물은 상당부분은 퇴비화를 통하여 처리되나 딸기 전문 재배 농업인의 경우 처리에 매우 곤란한 상황입니다.
2026년에 본격적인 시범사업을 통하여 처리체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